2006년 📆
제3연륙교 건설 결정 — LH의 청라·영종 개발수익금 활용 AMS
LH(당시 한국토지공사)가 청라·영종 개발수익금으로 영종~청라 잇는 제3연륙교 건설 추진 결정. 청라·영종 입주민 분담금 일부가 연륙교 공사비로 책정.
2011-03-04 🎯
국정감사 — 청라 입주금 일부가 제3연륙교 비용 포함 사실 폭로 A
강기갑 의원 국정감사 폭로. 청라 입주금 일부가 7호선 + 제3연륙교 비용으로 포함됐음을 공개. 청라 주민 사업 지연 항의의 출발.
2012 ~ 2018 📆
영종대교·인천대교 민자사업자 통행료 보상 분쟁 — 약 6년 답보 B
제3연륙교 개통 시 통행 수요 분산으로 인한 기존 민자교 통행료 보상 문제 — 어떻게 보상할지 합의 못 해 사업 장기 답보. 영종·청라 주민 시위.
2025-11-25 🎯
통행료 감면 신청 안내 — 영종·청라·북도면 주민 면제 A
인천시 — 영종·청라·북도면 주민 통행료 전액 면제, 그 외 인천 시민도 통행료 시스템 구축(4월 예상) 후 무료. 외지인만 경차 1천/소형 2천/중형 3,400/대형 4,400원.
2026-01-05 14:00 🎯
청라하늘대교 공식 개통 — 영종~청라 직접 연결 시대 AMS
2026-01-05 오후 2시 청라하늘대교 정식 개통. 영종~청라 영종대교·인천대교 외 제3의 직접 연결 경로 확보. 2020-12-22 착공 후 약 5년 만의 개통.
2026-01-14 🎯
정식 명칭 '청라하늘대교' 최종 확정 SMS
개통 후 약 9일 뒤, 그동안 가칭으로 쓰이던 '제3연륙교'의 정식 명칭을 '청라하늘대교'로 최종 확정. 중구 측 이의 제기 있었으나 결정 수용.
2026-04-06 00:00 🎯
인천시민 전체 통행료 면제 시행 — 사전 등록 차량 횟수 제한 없이 전액 면제 AMS
2026-04-06 00시부터 인천시민 전체 대상 청라하늘대교 통행료 무료 시행. 차종 무관 횟수 제한 없이 전액 면제 (사전등록 필수: 인천시 통행료감면시스템 intoll.incheon.go.kr/tlb). 첫날은 출생연도 홀짝제로 혼잡 방지, 이후 자유 신청. 외지인만 유료 유지(경차 1,000원·소형 2,000원·중형 3,400원·대형 4,400원).
2026-05 📅
육군 17사단, 해상데크 출입문에 자물쇠 — 보안 vs 개방 충돌 AMS
5월 7일 개방된 청라하늘대교 하부 해상데크(전망대로 통하는 해상 보행로) 출입문에 육군 17사단이 쇠사슬·자물쇠를 채우고 통행을 통제. 군은 "해당 구간이 해안 경계작전 지역으로 보안성이 확보되지 않았고, 국방·군사시설사업법 제14조상 도시계획시설 설치 시 국방부 협의가 필요했다"며 적법한 시건이라 주장. 인천경제청은 "군사보호구역도 아니다"라며 반발, 자물쇠를 불법 시설물로 규정하고 '군부대 임의 시건 중' 안내문 부착 + 미철거 시 행정대집행을 통보하며 대치.
2026-06-15 🎯
자물쇠 해제 — 해상데크 첫 개방, 군 협의 타결 AMS
약 한 달간의 대치 끝에 군부대와의 협의가 마무리되며 출입문 자물쇠가 사라지고, 그동안 막혀 있던 청라하늘대교 하부 해상데크에 2026-06-15 처음으로 시민들의 발길이 닿음. 바다 위 해상 보행로를 통해 전망대 'THE SKY 184'로 접근하는 친수공간이 정식 개방됨.
2026-06 📅
전망대 'THE SKY 184'에 문화관광해설 서비스 신규 운영 AMS
인천시가 2026-06부터 청라하늘대교 전망대 'THE SKY 184'를 문화관광해설 서비스 거점으로 신규 운영. 'THE SKY 184'는 세계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 최고 높이의 해상교량 전망대로, 송도역사문화공원·세관역사공원에 이어 해설 지역에 추가됨. 대규모 집객이 예상되는 랜드마크로 보고 전담 해설 인력을 배치 — 청라하늘대교가 교통 인프라를 넘어 관광 자원으로 활용되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