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City'라는 마케팅 명칭으로 시작했으나, 구글·LG의 직접 투자 의향이 불분명했고 명칭 사용 권리도 확보 못 한 채 MOU가 정확히 1년 만에 만료. 청라 국제업무단지 재공모의 출발점이 됨 (현 청라스마트시티/IBD).
2018-04-12 🎯
청라 G-City MOU 체결 — 구글·LG 입주 청사진 발표 AMS
IFEZ-사업자가 청라 국제업무단지 278,722㎡에 4조 722억원 투입 + FDI 6,000만 달러 유치 'G-City' MOU 체결. 핵심 — 11.2만㎡에 8,000실 주거숙박시설(8,000 units) + LG·Google 스타트업 지원센터·리빙랩 스마트시티 구상. 'Google City' 마케팅으로 청라 부동산 관심 폭증.
2018-09 📅
구글·LG G-City 입주 루머 확산 — 청라 부동산 폭등 B
구글·LG의 G-City 입주가 임박했다는 루머가 확산되며 청라 부동산 시장 폭등. 단, 실제 양사의 공식 투자 의향서·계약 부재.
2019-04-11 🎯
사업자, 사업계획서 미제출 → MOU 만료로 G-City 공식 무산 AMS
MOU 체결 정확히 1년만에 사업자가 사업계획서를 기한까지 제출하지 못해 협약 자동 만료. 무산 사유 — ① 구글·LG 직접 투자 의향 불분명, ② 일자리 창출 계획 구체성 부족, ③ 'Google City' 명칭 사용권 미확보, ④ 앵커 기업 투자 약속 부재.
2019년 (이후) 📆
청라 국제업무단지 재공모 결정 — 2020년 상반기 재공모 발표 A
IFEZ가 G-City 무산 후 청라 국제업무단지를 처음부터 재공모하기로 결정. 2020년 상반기 재공모 예정. 결과적으로 2020-11 미래에셋대우 컨소시엄 선정으로 이어짐.
2020-11 📅
청라스마트시티(미래에셋 컨소시엄) 우선협상자 선정 — G시티 후속 사업 출범 A
G시티 좌초 약 1년 8개월 후, 청라 국제업무단지 새 사업자로 미래에셋대우 컨소시엄 선정. 사업비 1조 7천억(G시티 대비 1/4 수준)으로 축소 재시작.
→ 청라 국제금융단지 히스토리 참고.